몰타는…(About Malta)



몰타 공화국( Republic of Malta)은 남유럽에 위치한, 지중해의 중심이 되는 곳에 위치한 나라이며 크기는 316Km2 로 제주도의 6분의 1정도 되는 아주 작은 섬나라 입니다. 몰타, 고조, 코미노를 비롯하여 다른 작은 섬들로 구성하고 있고, 이태리 시실리섬에서 남쪽으로 93Km  떨어져 있는 나라입니다.

인구는 45만명 정도로  우리 나라 평택시 인구보다 조금 적은 곳이기도 하지만 년간 거의 300만명에 다르는 관광객들이 찾는 유럽의 하와이와 같은 곳입니다.

언어로는 몰타어와 영어가 공용어(영국의 식민지로 150년간을 지냈기 때문)이며, 전 세계인들이 영어 연수 뿐만 아니라 휴양을 즐기기 위해 몰타를 많이 찾습니다.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7000년 이상의 역사를 가지고 있으며 지중해에서 가장 오래된 거석 사원이 있고 많은 나라들의 침략/지배를 받아왔습니다. 1530년도부터는 성 요한 기사단의 지배도 받았고, 1798년에는 프랑스의 나폴레옹도 잠시 몰타를 점령했다가 1814년도에 영국의 식민지가 되지만 1964년 9월 21일 독립을 하게 됩니다.

정치체제는 공화제, 의원내각제로 수상과 대통령이 각각 국민들과 국회에서 선출이 됩니다.

기후는 지중해성 기후로 겨울인 1,2월은 우기이며 최저 평균 기온은 영상 10도입니다. 가장 더운 최고의 성수기인 7,8월은 최고 평균 기온 영상 32도로 건조한 여름이라 바닷가에서 수영을 하고 나오면 샤워를 하지 않아도 끈적임이 전혀 없습니다.

음식은 전통 음식으로 토끼 고기를 손꼽을 수 있으며, 토끼 마을이 따로 있을 정도로 토끼를 즐겨 먹고, 그 외에도 브라줠리 (소고기 올리브), 문어 스튜 등 다양한 전통 음식을 맛 볼 수 있습니다.
ħobża라 불리는 몰타 빵은 겉은 딱딱해서 누룽지 같이 고소한 맛이 있고, 속은 닭고기 살처럼 부드러운 빵으로 식사를 할 때나 와인을 한잔 할 때도 꼭 함께 먹는 이 빵은 한국인에게는 쌀밥과도 같은 음식입니다.

종교는 몰타 인구의 96%가 카톨릭 신자로 몰타 나라 전체를 카톨릭 국가로 보고 있습니다. 기원 후 60년 사도 바울이 몰타에서 머물다 간 이후로 몰타에 크리스찬 문화가 정착을 하게 됩니다.


휴양지

SUN, SKY, SEA!!
맑은 하늘 아래…푸르른 지중해의
바닷가에서 즐기는 여유로움을
만끽해 볼 수 있는 곳,
Malta! 몰타! 말타!

다양한 문화

유럽의 문화 뿐만 아니라 전 세계 다양한 문화를 보고 느끼고 경험할 수 있는 곳,
Malta! 몰타! 말타!

오랜 역사

7,000년 이상의 오랜 역사를 가지고 있고, 세계사에서 빼 놓을 수 없는 곳!
사도 바울이 머물다 간 곳,
Malta! 몰타! 말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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