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세시대 기사단들의 도시 발레타 둘러보기

중세시대부터 몰타의 수도가 된 발레타 체험하기 (오전/ 오후)
* 그 날의 현지 기후나 상황에 따라 오전/오후가 바뀔 수 있습니다.



















1530년도 성요한 기사단이 몰타에 들어와 정착하면서 세운 도시 발레타…
이 도시의 골목 골목을 걸으며 중세시대의 분위기에 빠져본다.
어디서나 쉽게 볼 수는 없는 성요한 대성당의 화려함과….
까라바지오가 몰타에서 남긴 걸작들…
서민들의 도시 내음을 물씬 풍기는 발레타…
잠시 잠깐이나마 몰타의 역사와 관광지들을 볼 수 있는 5D입체 영상도 함께 원하시면 미리 말씀해 주세요~
투어 일정 –
- 오전 9시 투어 시작
- 발레타의 수호인 트라이튼 분수
- Malta 5D (관람) – 옵션으로 명당 9유로씩 입니다.
- 성요한 대성당 (입장) – 옵션으로 명당 10유로씩 입니다.
- 추모의 종(외곽)
- 로워바라카 가든
- 발레타의 골목들
- 쓰리 시티 전경
- 어퍼바라카 가든
고요의 도시 옛 수도 임디나 성곽도시 (오전/오후)

















사도 바울이 머물다 간 라밧과 몰타의 옛 수도는 어떤 느낌일까??
시대는 기원후 60년대…
성경/성서에 나오는 사도 바울이 몰타에서 3개월을 지내다가 가고….
3개월 동안 지냈던 지하무덤의 한 귀퉁이, 그리고 그 옆으로는 로마제국 시대 때 죄수를 매달아 고문하던 흔적도 뚜렷하게 볼 수 있는 장소인 라밧이라는 도시로 안내해 드립니다.
오래된 도시이니 만큼 골목들도 좁고 , 특이한 레스토랑들도 간혹 보이는 곳^^
몰타의 전통과자를 한 곳에 모아둔 조그마한 전통 과자점에서 시식도 해보세요~
다음은 발레타가 세워지기 전에 몰타의 수도였던 도시, 임디나 성곽 도시!! 그 역사를 거슬러 올라가자면 3,000년 이상이 되는 도시, 임디나/엠디나/음디나/메디나…., 발레타와는 또 다른 느낌이 있는 고요한 이 도시로 안내해 드립니다. 간혹 들리는 마차들의 말발굽 소리는 영화 세트장 안으로 들어와 있는 느낌을 갖게 합니다. 유럽인들은 일부러 비행기를 타고 와서 먹고 간단는 초콜렛 케익이 유명한 폰타넬라를 그냥 지나쳐 갈 수는 없겠죠? 시원하게 로컬 맥주 치스크나 달달한 아이스 커피와 함께 폰타넬라이 케익들도 맛을 보실 수 있는 기회를 놓치시면 안됩니다.
- 투어 일정
- 오전/오후 투어 시작
- 좁은 라밧 골목길들을 도보로 시작
- 사도 바울의 동상
- 사도 바울 성당과 그라토 (사도 바울이 3개월 지내다 간 곳 입장) – 옵션으로 명당 5유로입니다.
- 고요의 도시이자 옛 수도인 임디나 성곽 도시
- 폰타넬라를 찾아 …
- 임디나 그릭게이트
- 로만도무스 (외관)
재미있고 명쾌한 설명을 들으시면서 발레타와 임디나의 추억을 남겨보세요~~
※ 투어 일정은 날씨, 일정시간 또는 상황에 따라 조정 될 수 있습니다. ※
전일 발레타 & 임디나 투어 ( Valletta & Mdina) 문의
